
안녕하세요 또또짱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뭘까
기본적으로 의식주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의식주란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 3가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옷,음식,집입니다.
의식주 중에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인간은 살아갈 수가 없겠죠.
그렇다면 나 자신에게 의식주라는 것에 의식을 하고 있을까?
라고 질문을 던진다면 어떠한 대답을 해줄지 상상해보자.
의류를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의식주 중에 의를 말하자면, 바로 옷입니다.
옷이란 것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장소가 일반적인 회사라면
편하게 입는 곳이 있을테고,
정장을 추구하는 회사도 있을겁니다.
정장을 입어야하는 회사에서 츄리닝을 입고
출근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또한 직업이 생산직인데 작업복이 아닌 정장을 입고
근무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지인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후드점퍼에 츄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간다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격식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맞춰입어야 하는 것이 의류입니다.
바로 패션이죠.
나 자신은 패션에 대해 고민하고 나에게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생각해보셨나요?
패션 스타일은 고딕스타일, 아메카지 스타일,
캐쥬얼 스타일, 스트릿 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습니다.
각각의 스타일을 이미지로 보고 구현하며
나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가는데 중요합니다.
만약 빈티지 스타일이 나 자신과 잘 맞아 입게 되고
그에 맞는 브랜드를 검색하고 찾다보면 재미가 더 해집니다.
우연히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나 자신과의 비슷한 스타일이나
자신이 추구하는 브랜드를 입었을 때
그 사람과의 묘한 공감대도 섞입니다.
외국은 너 스타일 좋다 라는 칭찬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많이 들어볼 수가 없는 말입니다.
너 스타일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
바로 이런 감정이 패션이 주는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인간과 인간은 대인관계를 맺어야하며
대인관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처음에 비춰지는 이미지
즉, 첫인상입니다.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패션도 중요합니다.
처음에 비춰지는 곳이 시각적으로 보았을 때 외모와 옷이니까요.
하지만 겨울철에 출퇴근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일반 사람들은 롱패딩, 숏패딩, 패딩을 점퍼로 걸쳐입습니다.
바로 이 점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패션이 줄 수 있는 재미난 요기가
눈으로 많이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자신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식을 생각하여 대한민국이
패션에 더 뛰어나는 나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